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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기 대비 안전점검 |
[메이저뉴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개학에 대비하여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학교시설공사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공사를 진행한 22개교를 대상으로 공사 마무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여, 개학 전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완료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행정지원국장과 시설지원과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신학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한 소통 행정을 펼쳤다.
또한 명절 연휴 기간 화재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와 더불어 노무자에 대한 임금 체불 문제 등 부당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공사에 철저한 공사 관리를 강조했다.
아울러 교실 증축 공사를 진행한 대전도안중학교와 대전원신흥중학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신학기부터 새로운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도안지구 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학생 수용 문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설지원과 남궁만 과장은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에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라며, “현장의 문제를 먼저 고민하고 한발 앞선 행정으로 대전교육의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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