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상국립대학교(GNU) RISE사업단 지역교육혁신센터는 2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대학, 함께 그리는 미래’를 개최했다. |
[메이저뉴스]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라이즈(RISE) 사업단 지역교육혁신센터는 2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대학, 함께 그리는 미래’ 행사를 마련하여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이수 학생들의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USG공유대학2.0는 경남 6개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지역 기반 공동교육 플랫폼으로,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과 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USG공유대학2.0 졸업식과 학사 운영 안내 및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공유대학에서 양성한 지역 인재들의 학업 성과를 조명하고 RISE 체계 전환 이후 USG공유대학2.0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 가운데 학업 성과가 특히 뛰어난 학생들에게 학업우수상을 수여했다. 전공별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실한 학업 태도로 다른 학생에게 모범이 된 학생들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보통 2년에 걸쳐 이수하는 융합전공 과정을 1년 만에 조기 이수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도 특별상을 수여해 주목을 받았다. 모든 수상자는 각자의 학업과정과 성취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을 이끌 인재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부 행사에서는 USG공유대학2.0의 학사 운영 및 학생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취업 연계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선영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교육혁신센터장 직무대리는 “USG공유대학2.0은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함께 양성하는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유대학, 함께 그리는 미래’ 행사는 USG공유대학2.0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RISE 체계하에서 공유대학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저작권자ⓒ 메이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