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7일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이주호 인천TP 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김찬회 서부티앤디 본부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메이저뉴스]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시는 27일 연수구에 있는 복합쇼핑몰 스퀘어원 1층 중앙홀에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팝업스토어’를 열고, 11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콘텐츠 팝업스토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고 인천시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새내기 창업기업 및 창작자의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 19일까지 스케어원 1층 중앙홀에서 운영하며, △캐릭터 △이모티콘 △그래픽디자인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 300여 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천TP는 27일 콘텐츠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서부티앤디(서부T&D)와 ‘인천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및 우수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이주호 인천TP 원장, 김찬회 서부티앤디 본부장 및 인천 문화콘텐츠 분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스퀘어원에서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데 상호 협력한다.
이주호 인천TP 원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창작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많은 소비자께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와 우수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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