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시교육청 |
[메이저뉴스]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식당 미설치로 인한 교실 배식 또는 병행 배식(교실+식당) 학교의 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학교 관계자 등과 급식환경 개선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교실 배식 학교는 올해 상반기 기준 13개 학교다. 이들 학교에 대해 중기 학생 배치 계획에 따른 유휴 교실 활용 여부를 조사하고 학교 관계자와의 의견을 조율해 사업 추진 가능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컨설팅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별 중기 학생배치계획에 따른 일반교실 전환 가능 여부를 판단해 조리실 동선에 맞는 유휴 교실을 식당으로 전환하는 학교급식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학교장, 영양(교)사,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시설과 등 관계자들과 함께 종합적인 컨설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식당이 없는 학교의 급식환경을 개선해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급식 작업 환경 개선으로 종사자 노동강도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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