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9회 동부체험수학한마당 |
[메이저뉴스]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제19회 동부체험수학한마당을 16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푸른 수학에 풍덩!’이 주관하는 동부체험수학한마당은 이번이 19번째로, 행사 한 달 전부터 수리논술대회를 시작으로 ▶수학탐구토론대회 ▶동부체험수학한마당을 진행했으며 ▶체험마당 ▶전시마당 ▶특별마당 등 3개 마당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행사는 수학탐구토론대회 최우수팀인 인송중과 인천신정중의 ‘도심항공용 전기 비행체’ 주제에 대한 시연과 질의응답, 수학탐구토론대회 최우수팀 학생 8명과 수리논술대회 최우수를 수상한 학생 2명의 시상식과 컷팅식으로 시작을 알렸다.
전시마당은 34교 중학교 학생들의 수학작품 102점으로 구성했고, 체험마당은 38교 40개팀이 직접 수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별마당은 학생·교사·학부모를 위한 자리로 ▶과학고, 영재학교 선배들이 멘토가 되어 진학 및 진로에 대한 정보와 수학공부방법을 배울 수 있는 ‘수학클리닉’ ▶3D 수학프로그램 활용 방안에 대한 ‘교사 특별체험부스’ ▶‘10년 뒤 우리아이는 무엇을 할까’ 주제의 ‘학부모 진로진학 특강’을 진행했다.
체험부스를 운영한 학생은 “부스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수학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발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 더 참여하고 싶고 수학으로 세상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온 세상이 수학’이라는 말처럼 수학은 우리 삶 어느 곳에서나 찾을 수 있고, 생활 속에서 배우는 학문이 되고 있다”며 “느낌, 감각, 상상력을 일깨우는 수학교육의 장 동부체험수학한마당에서 수학에 풍덩 빠지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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