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림책을 활용한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
[메이저뉴스]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을 12월 초까지 운영한다.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그림책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수용을 북돋아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그림책 테라피 전문 강사가 상담을 진행하며, 집단 사례에 따라 선정된 그림책을 함께 본 후 ▶자화상 그리기 ▶감정 활용서 제작 ▶나를 닮은 꽃 그리기 ▶나만의 알 꾸미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집단상담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기초를 닦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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