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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평화통일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수상 |
[메이저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협의회장 정병균)는 2월 20일 오전 10시30분,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이선둘 자문위원(개인 부문), 합천군협의회(단체 부문)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하명화 자문위원은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합천군협의회는 청소년 통일현장 체험,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통일행사를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의식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날 수상한 이선둘 자문위원은 제19기, 21~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에 앞장서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제22기 합천군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하명화 자문위원은 지속적이고 창의적인 통일 사업을 통해 한반도 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정병균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이라는 국가적 과제 실현을 위해 헌신해 온 자문위원님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군협의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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