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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
[메이저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2026년 3월 1일 자 교육공무원(관리자) 502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투명성․공정성․합리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라는 경북교육의 비전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AI․미래교육지원, 기초․기본학력지원, 학령인구 감소 대응, 도농교육격차 해소와 교원업무경감 등의 교육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육적 필요, 경력, 희망, 생활 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2026년 3월 1일 자로 교육장과 직속기관장 3명, 교(원)장 75명, 교(원)감 13명이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본청 과장 1명, 교육장 및 직속기관장 5명, 장학관․교육연구관 11명을 임용 발령했으며, 교(원)장 80명, 교(원)감 91명, 공모교장 4명을 승진․전직 발령하고, 교(원)장 27명을 중임 발령했다.
또한 장학사․교육연구사 35명을 신규 발령했으며, 교(원)장 84명, 교(원)감 31명, 장학사․교육연구사 42명을 전보했다.
한편, 유․초․중등 신규 교사 및 비교과(보건, 영양, 사서, 상담) 신규 교사 인사 발령은 오는 2월 10일(화)에 발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인사를 통해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안전 위협,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복합 위기 속에서도 관리자들의 역할을 강화해 따뜻한 배움과 모두의 성장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경북교육을 세계 교육 표준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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