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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강동구 펜싱 체험교실 운영 사진 |
[메이저뉴스]서울 강동구는 겨울방학 기간 실내스포츠인 펜싱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펜싱 체험교실’을 오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관내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올즈윈펜싱센터(양재대로 1459, 6층)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모집인원은 기수별 20명씩 총 5기수(총 100명)로 기수별 2일씩 운영된다. 또한, 아동들의 고른 참여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하여 40명을 선정하고 무료 강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펜싱 이론 및 기술 강습 등으로 구성되며, 마스크·도복·검(칼) 등 장비는 참여자들에게 지원된다.
아울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강습 전 참여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중에는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하며, 1~3학년에게는 플라스틱 칼과 보호장비를 적용하는 등 연령에 따른 안전조치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참가자는 단체보험에 가입되며 프로그램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보조진행자도 배치된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28일 09:00부터 2월 3일 18:00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모집인원 초과 시 전산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펜싱 체험교실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실내스포츠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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