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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
[메이저뉴스]울산시와 경동도시가스는 1월 1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희망 2026 나눔홍보(캠페인)’ 성금 1억 원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풍요롭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77년 설립된 도시가스 공급업체로,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업을 비롯해 가스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3년 1억 5,300만 원, 2024년 1억 3,200만 원, 2025년 1억 원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해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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