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등부 청소년 연합독서동아리 |
[메이저뉴스]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고등부 청소년 연합독서동아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동아리 모임에는 ‘지구를 위하는 마음’이란 도서를 읽고 비경쟁 방식으로 독서토론을 진행했으며 총 3교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지구를 위하는 마음’이라는 도서는 친환경이란 주제를 심리학자의 관점으로 풀어낸 책이다.
독서토론에 참여한 학생들은 “비경쟁 토론이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존중할 수 있어 부담이 없었다”, “오늘 활동으로 다른 학생들의 다양한 견해를 얻게 되어서 좋았다”, “친환경을 편하게 권유하는 책이라 읽기 편했다”, “자유롭고 부담 없는 분위기에서 토론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비경쟁 독서토론 방식 활동을 통해 부담없이 자유롭게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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