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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튜디오 순천 웹툰·애니메이션 스쿨' 시민 대상 오픈특강 개최 |
[메이저뉴스]순천시는 문화콘텐츠 인력양성을 위한 아카데미인 ‘스튜디오 순천(Studio Suncheon), 웹툰·애니메이션 스쿨’에서 1월부터 3월까지 오픈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특강은 ‘스튜디오 순천’ 교육생 뿐만 아니라 웹툰과 애니메이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개방형 강의로, 콘텐츠 시장 전망과 제작 과정을 공유하며 문화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는 23일에는 애니메이션 오픈특강으로 영화 '아가미', '무녀도'를 연출한 안재훈 감독의 강연이 순천대학교 국제문화컨벤션관 소극장에서 열리며, 애니메이션 '무녀도' 관람과 함께 감독의 작품세계와 제작과정 소개로 진행된다.
이어 24일에는 웹툰 오픈특강으로 중앙대 문예창작전공 겸임교수인 김재윤 프로듀서의 강연이 순천글로벌웹툰허브센터에서 열리며, 웹툰 기획 노하우와 웹툰 산업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아울러, 웹툰 스쿨 오픈특강은 순천글로벌웹툰허브센터에서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2월 7일 웹툰 '입양 플랜에는 없던 가족이 생겼다'의 애람시 작가, 웹툰 '히리위리'의 모로 작가 ▲2월 28일 웹툰 '천치전능'의 송래현 작가, 웹툰 '일진의 크기'의 이주명 작가 ▲3월 28일 정상혁 연성대 웹툰만화콘텐츠과 교수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애니메이션 스쿨 오픈특강은 총 2회로 진행되며, 2월 27일에는 '캐치! 티니핑', '미니특공대' 제작에 참여한 신현덕 팀장의 강연이 순천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스튜디오 순천은 단순한 교육 사업이 아니라, 순천에서 문화콘텐츠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오픈특강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콘텐츠 산업을 이해하고, 문화도시 순천의 비전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순천(Studio Suncheon), 웹툰·애니메이션 스쿨’은 지역 콘텐츠 기업과 협력해 산업현장에 특화된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간 진행되며, 웹툰 스쿨은 순천글로벌웹툰허브센터, 애니메이션 스쿨은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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