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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이 신전면장이 마을 어르신의 손을 맞잡는 모습 |
[메이저뉴스]새해 첫 주, 신전면 곳곳의 경로당에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가고 있다.
신임 이재이 신전면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관내 20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진심 어린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신전면사무소는 오는 9일까지 일주일간 '실천하는 효, 나누는 효' 마을경로당 방문순회를 실시한다.
이재이 신임 면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회원 1,594명의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묻고,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불편함과 바람을 하나하나 경청할 예정이다.
경로당 운영의 어려움부터 시설 개선의 필요성까지,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낼 계획이다.
특히 각 경로당의 노인회장, 총무,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개발위원장 등 마을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재이 신전면장은 "이번 방문순회는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청렴의 고장 강진의 명성에 걸맞게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방문순회를 통해 신전면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효 문화를 확산시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온정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신전면의 진심 어린 노력이 청렴의 고장 강진, 신뢰받는 행정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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