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치매예방관리사 수료식 |
[메이저뉴스]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전문시니어양성프로그램으로 6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5개월에 걸쳐 주 1회 총 20회기의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시대 사회문제로 치매 발병률이 높아져 치매예방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 어르신의 두뇌건강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0월 27일 총 20회기의 교육과정을 열정으로 이수한 7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은 ▲치매 예방과 조기진단법, ▲치매예방관리사의 의미와 활동, ▲치매 인식 개선, ▲두뇌의 구조,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신체활동 등으로 치매 예방관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지역사회에서 치매 예방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어르신들은 교육을 마치며, “앞으로 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르신들은 향후 자원봉사 기회가 주어지면 지역 내 경로당, 요양원 등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자원봉사와 2024년엔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브레인놀이지도사’ 사업단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 전했다.
한편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노년층의 건강과 행복을 촉진하기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이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