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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GNU)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12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 부산·울산·창원에서 ‘BIZ 올인원(All-In-One)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울산권 BIZ 올인원 캠프 단체사진 |
[메이저뉴스]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은 12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 부산·울산·창원에서 ‘BIZ 올인원(All-In-One)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 예비창업가와 3년 이내 창업기업의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 역량을 강화해 주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캠프에는 동남권 유망 창업기업 78팀(100여 명)이 참가했다.
창업진흥원이 지원하고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사업계획서의 기본 구성 요소와 작성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교육하고, 효과적인 발표 기획 및 스피치 스킬을 학습하여 실전 발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1회차 부산권, 2회차 경남권, 3회차 울산권 순으로 진행했다.
사업 아이디어는 있지만, 이를 구체화하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창업자, 사업 확장을 준비하거나 정부 지원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초기 기업들이 참가하여 1박 2일간 이 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발표 스피치 전략 강의, 아이템 검증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일대일 멘토링, 대중과 투자자 대상 발표 연습 등을 포함했다.
특히, 사업계획 작성 전문가, 기술 전문가, 스케일업 전문가, 정부지원사업 평가위원 등으로 구성된 10명의 멘토단의 맞춤형 코칭으로 각자의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과 기반을 다졌다.
최병근 창업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는 기업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하여 전문가 코칭을 지원하여 기업 자신만의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지원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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