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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읍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
[메이저뉴스]보성군은 지난 29일, 보성읍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관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위기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보성읍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복지안전협의체, 보성읍 의용소방대, 보성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체계로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난방기기 안전상태 확인 ▲화재 취약 요소 점검 ▲연기 감지기 설치 및 화재 패치 부착 ▲화재 예방 및 생활 안전수칙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가벼운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해 2차 사고를 예방했다.
정삼룡 보성읍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관계기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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