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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꿈빛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책꾸러기 탐방대' 운영 |
[메이저뉴스]광양꿈빛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책꾸러기 탐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꾸러기 탐방대’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겁고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 안내를 시작으로 ▲자료실 탐방 ▲그림책 읽기 ▲체험 활동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관 내 다양한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관내 도서관 가운데 유일한 어린이 전용 창작 체험 공간인 ‘꿈뜨락’에서는 책을 모티브로 읽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율 창작 활동이 진행된다.
이러한 호기심 자극형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사전 견학 신청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전문 강사 2명이 진행하며, 3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방학 기간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광양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관련 기관으로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한 기관당 월 2회까지 신청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월 두 번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꿈빛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책꾸러기 탐방대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어렵지 않고 즐거운 장소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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