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최정례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4 14: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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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메이저뉴스=최정례 기자]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 오후 성림웨딩홀에서 2022 ~ 2023년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강승제 부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당선인, 한선재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한선재 총재를 비롯하여 군의원, 기관단체장, 클럽 전현직 임원 및 회원 150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취임식을 통해 제54대 정현철, 제21 ~ 제22대 장수진 회장의 뒤를 이어 임요완, 박지예 회장이 각각 제55대 함양로타리클럽, 제23대 함양상림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요완, 박지예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유구한 역사를 지닌 클럽의 명성을 이어 받아 임기 동안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이 자리를 빌려 지난 임기 동안 훌륭하게 클럽을 이끌어 주신 두 분의 전임 회장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승제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새로 취임하시는 회장님을 중심으로 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 부탁드린다.”며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주신 정현철, 장수진 이임회장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임요완, 박지예 신임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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