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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 |
[메이저뉴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주식회사 마트넷(대표 유광석)이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12월 29일,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8천4백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머플러 등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 2만여장과 머플러 1,400여장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를 통해 추운 겨울 취약한 환경에 놓인 수급자 등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확대되는‘지속 가능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주식회사 마트넷은 지난해 12월 세종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충남 지역 소외계층 등 충청권 소외계층을 위해 최근 2년 사이에만 총 2억 3천만 원에 달하는 현물을 지원했다.
주식회사 마트넷은 쿠팡(탐사, 코멧 등), 카카오 등 대형 플랫폼의 PB 상품 납품과 자사브랜드를 운영하는 유통・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유통 기업의 특성을 살려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적재적소에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물품을 전하며 유광석 주식회사 마트넷 대표는 “매년 추운 겨울이 되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생각난다”며 “조금이라도 행복한 겨울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마음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올 겨울 추운 날씨와 어려운 상황들 속에서도 우리 이웃을 잊지 않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매년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랑의열매는 12월 1일부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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