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앞장서 |
[메이저뉴스]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모충동, 오근장동, 오송읍, 오창읍 등 수해현장을 매일 방문해 복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 기간 동안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은 누적 270여명이다.
이들은 침수지역의 침수주택, 축사, 호박 및 오이 하우스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 관계자는 “수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봉사활동에 앞장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환경보전 청주시협의회는 매년 용두천, 덕암천, 무심천 등 주요 하천 쓰레기 줍기를 통해 깨끗한 수변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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