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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6일 서구청 1층 명예의 전당에서 ㈜영무건설(회장 박재홍)과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주 서구 제공 |
[메이저뉴스]광주광역시 서구는 16일 ㈜영무건설과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이강 서구청장과 박재홍 ㈜영무건설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영무건설은 올해 서구 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매주 20만원 상당의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며 총 후원 규모는 약 2566만원에 달한다. 전달된 빵은 시설 이용자들의 간식 제공과 일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재홍 ㈜영무건설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꾸준히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가겠다”고 말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이러한 나눔이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영무건설은 ‘영무예다음’ 브랜드로 주거 공간을 공급해 온 건설사로 2005년부터 돌봄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현물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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