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5일장

김종규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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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풍경에서 빠질 수 없는 뻥튀기 점포가 있다.

[메이저뉴스=김종규 기자] 옛 정취가 가득한 구례 오일장은 200년 가까이 역사가 거슬러 올라간다.
하동 포구 에서 시작된 섬진강 물길은 구례 까지 닿았고, 조선시대 때는 섬진강 뱃길을 따라 타지 상인들도 이곳 구례 오일장 까지 와서 물건을 거래했다고 한다.
 

난전으로 유지되던 오일장은 2000년대 중반 전통 오일장을 되살리는 취지에서 30여 동의 한옥과 4동의 정자를 갖춘 모습으로 새롭게 재 단장 했다.

최근 구례 오일장(3·8일)은 장터 나들이 코스 때 빠지지 않는 명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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